


[MD]넥스벨바이오텍, K-메디컬 에스테틱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
2026.07.24

넥스벨바이오텍, 'Vietbeauty & Cosmobeauté Vietnam 2026' 참가…K-메디컬 에스테틱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넥스벨바이오텍(Nexvel Biotech)이 베트남 호치민 SECC에서 열린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뷰티 전문 전시회 'Vietbeauty & Cosmobeauté Vietnam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스킨부스터·필러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선보이며 해외 시장 확대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넥스벨바이오텍은 의료기기 분야의 핵심 제품인 스킨부스터와 필러를 중심으로, 해당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프리미엄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듀이랩(DU2LAB)을 함께 소개했다.
의료기기 연구개발에서 축적한 기술을 일상 스킨케어에 접목한 브랜드 스토리는 해외 바이어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으며 메디컬과 코스메틱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경쟁력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최근 글로벌 뷰티 시장은 단순한 화장품을 넘어 과학적 근거와 성분, 임상 기반 기술력을 갖춘 메디컬 뷰티(Medical Beauty) 제품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실제 전시 현장에서도 기능성 성분과 핵심 원료를 전면에 내세운 브랜드들이 주목을 받았으며, 피부 개선 효과를 뒷받침하는 기술과 연구개발 역량이 바이어들의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시장 변화 속에서 넥스벨바이오텍은 의료기기 제조기업으로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보였다.
베트남뿐 아니라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중동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은 한국산 스킨부스터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함께
넥스벨바이오텍의 독자적인 연구개발 역량, 제품 안정성, 제조 기술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회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기존 파트너 국가뿐 아니라 신규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다양한 국가의 유통사 및 의료 에스테틱 전문 기업들과 협력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스킨부스터와 필러를 중심으로 한 메디컬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는 향후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끌 핵심 성장 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넥스벨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한국 메디컬 에스테틱 기술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높은 관심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특히 "당사의 스킨부스터 기술력과 연구개발 경쟁력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의료기기 수준의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이 요구하는 혁신적인 메디컬 에스테틱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스킨부스터와 필러는 물론, 이를 기반으로 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해 K-메디컬 에스테틱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세계 시장에서 대한민국 기술력의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은 피부 재생과 안티에이징에 대한 관심 증가, 비수술적 시술의 확산, 기능성 스킨케어 수요 확대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되고 있다.
넥스벨바이오텍은 이러한 시장 흐름에 발맞춰 의료기기와 코스메슈티컬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K-메디컬 에스테틱의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